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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유성바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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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스 - 징검다리 길
4구간 : 기원과 성취가 이루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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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선녀바위 이야기
    • 아득한 옛날 유성 안산마을에 오랜 세월 학문을 갈고 닦은 선비가 살았습니다. 선비의 집안은 유서 깊은 양반 가문으로 비록 형편은 넉넉지 못하였으나, 대대로 지와 덕이 높은 훌륭한 인물이 많았습니다. 선비 역시 조상님을 본받아 학문에 정진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으나, 과거시험에 보러 갈 때마다 번번이 낙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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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징검다리길 이야기
    • 세종과 유성을 이어주는 이 징검다리 길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며 만남과 소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길입니다. 이 징검다리 길은 많은 사람들과 자연의 인연을 연결해주는 길입니다. 징검다리 길은 작은 비밀을 하나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징검다리 길을 건너며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소원을 마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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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구절봉 설화
    • 유성 안산동 원안산 마을 서쪽에는 구절봉이라고 부르는 산이 있습니다. 이 산은 아홉 마디의 봉우리로 되어 있다고 해서 구절봉이라고 불립니다. 이 구절봉에는 한 가지 설화가 전해집니다. 옛날 구절봉에는 절이 하나 있었는데, 중이 혼자서 불경을 외우며 지키는 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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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우산봉 전설(세시랑 이야기)
    • 옛날 백제시대에 유성 갑천변에 한 부부가 십년 간 아이 없이 살았습니다. 불평하던 남편이 젊은 여인과 멀리 도망을 가 버리자,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한 여인은 산신령이 아이를 갖게 해준다는 소문을 듣고 우산봉을 찾아갑니다.
      "산신령님. 저에게 아들 셋만 갖도록 해 주십시오. 큰아들은 믿음이 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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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안산산성 전설
    • 유성구 안산동에는 둘레가 약 600미터나 되는 돌로 쌓은 산성이 있습니다. 백제시대에 쌓은 이 산성에는 예부터 슬픈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안산산성이 지어지기 이전인 백제시대 때의 이야기입니다. 이 마을에는 남매 장수와 어머니 세 식구가 살고 있었습니다. 둘째라면 서러울 정도로 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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